제품안내
신한엔터프라이즈의 다양한 제품과 주요 특징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1983년 경부터 근래에 이르기까지 사용하고 있는 앙투카(En-Tout-Cas)는 ‘어떠한 경우에도’라는 뜻으로 프랑스에서 처음 개발된 인공토입니다. 점성토에 약품 처리하여 고온에서 소성한 후 분쇄하여 입도 조정한 벽돌색을 띤 다공질의 클레이계 포장재입니다.
배수 효과가 우수하여 강우 직후 PLAY가 가능하므로 경기장 사용 효율이 높습니다.
약품처리한 소성토를 시공하여 붉은색의 색상이 수려합니다
클레이계의 코트 감각으로 자영스러운 스라이딩으로 경기성이 안정적입니다.
건조시 수시로 살수 관리가 필요하며 유실에 의한 요철을 보충 사용합니다.
다짐, 투수계수 성적서
유해성 성적서(석면)